"마무리 경험 보유한 오승환, 토론토 클로저 오수나의 대안 후보"

小说:翻译兼职网站作者:卓开安更新时间:2018-11-17字数:76223

"마무리 경험 보유한 오승환, 토론토 클로저 오수나의 대안 후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 / (토론토 블루제이스 트위터) © News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올 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한 우완 오승환(36)이 팀 내 마무리 로베르토 오수나(23)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엠엘비닷컴은 23일(한국시간) 2018시즌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마무리 투수를 전망했다.

매체는 "오수나는 이제 겨우 23세지만 마무리로 4번째 시즌을 맞이한다"라며 "엘리트 클로저지만 지난해 10차례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5시즌 처음 마무리를 맡아 20세이브(1승6패)를 올렸던 오수나는 2016년 4승3패 36세이브, 평균자책점 2.68의 성적을 냈고, 지난해는 66경기에 나와 3승4패 39세이브,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오수나는 2017년 피안타율 0.197에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86의 뛰어난 성적을 올렸지만 아직 나이가 어려 가끔 기복을 보인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오승환은 만약 오수나가 주춤할 경우 대체 카드로 이름을 올렸다.

엠엘비닷컴은 "지난해 셋업맨이었던 라이언 테페라도 때에 따라 마무리로 나올 수 있고, 빅리그 클로저 경험을 보유한 오승환도 있다"고 했다.

오승환은 미국 진출 전 한국, 일본에서 최고 마무리로 활약했다.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한 그는 2013년까지 9시즌 동안 277세이브(28승13패), 평균자책점 1.69를 기록했다.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2014~15시즌을 뛰었던 오승환은 첫 해 39세이브(2승4패)를 수확했고, 두 번째 시즌에도 41세이브(2승3패)를 올리며 건재했다.

"끝판대장"으로 불렸던 오승환은 2016년 빅리그 진출 이후 주로 셋업맨으로 나섰다.

메이저리그 첫 시즌 당시 마무리 트레버 로젠탈의 부진으로 마무리로도 출전했던 오승환은 2016년 6승3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92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부상과 부진이 겹친 가운데서도 20세이브(1승6패), 평균자책점 4.10의 성적을 냈다.

한편 뒤늦게 미국행 비자를 발급받은 오승환은 전날(22일) 필라델피아와의 첫 시범경기에서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보였다.

오승환은 23일 치러진 탬파베이전에는 결장했고, 팀은 3-5로 졌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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编辑:文乙海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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